‘날아라 개천용’ 윤주빈,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와 부드러운 남성미까지 다채로운 매력

입력 2020-11-09 12:30



배우 윤주빈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 중인 윤주빈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 훈훈한 외모부터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까지 드라마 캐릭터와는 상반되는 다양한 매력을 뽐낸 것.

공개된 사진 속 윤주빈은 캐주얼한 흰 티셔츠부터 가죽 재킷, 니트까지 다양한 의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컨셉에 따라 표정과 눈빛, 분위기까지 자신만의 느낌을 가득 담아 자유자재로 표현해 내고 있다. 특히 말끔한 외모로 청량감 넘치는 분위기와 부드러운 남성미를 동시에 발산, 다채로운 매력으로 우월한 유전자를 과시하고 있다.

윤주빈은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서 억울한 살인 누명을 쓴 삼정시 3인조의 ‘수철’ 역을 맡아, 지적 능력이 부족한 두 명의 친구들을 인솔해 박태용(권상우 분)과 함께 재심을 이끌어 나가는 가하면, 어려운 환경에서도 가족과 친구들을 챙기는 따듯한 내면의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한 모습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기도.

이렇게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우월한 유전자로 다양한 매력을 발산한 윤주빈이 출연하는 SBS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은 매주 금, 토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