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부한 배후수요와 개발 호재,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지식산업센터 주목

입력 2020-10-30 10:56


최근 대전 도안신도시 2단계 중심 유성구 복용동 236-3번지에 쾌적한 환경과 첨단 인프라를 갖춘 복합형으로 설계되어 분양을 시작한‘도안 더리브 시그니처’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17,490m², 연면적 99,551.87m², 지하 1층~지상 16층, 높이 80.51m로 그린 상업 시설 192개의 호실(업무지원 40호실 포함), 공장(제조형, 업무형) 385호실, 기숙사 204개의 호실의 복합형 지식산업센터로 그 위용을 자랑한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주목해야 할 점은 도안신도시의‘더리브 시그니처’가 가지고 있는 다양한 인프라와 배후효과에 있다.

먼저 도안신도시는 대전 서남쪽에 조성되는 2기 신도시로 그간 차근차근 자족도시의 기능을 갖춰왔다. 이곳은 도안 1단계와 2, 3단계로 나눠 개발을 진행해 왔는데, 2011년 1단계 사업을 완공했고 지난해는 2-1구역, 현재는 2-2지구와 2-3지구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수립중인 상황이다.

인접한 갑천 지구에서는 2022년 완공을 목표로 호수공원과 도안 동로, 도안대교 도로, 공동주택공사가 진행 중이다. 모든 개발이 완료되면 도안신도시는 인구 15만 명, 약 5만 8,000가구를 품게 되어 대전의 핵심 주거지역으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또한 주변 개발호재에 도안 신도시의 미래가치는 계속해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계획도시인 도안신도시는 올해 개발 17년차인 만큼 지구 내에 도로교통공단, 토지주택공사,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공공기관을 갖추고 있고 홈플러스, CGV영화관, 건양대학병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어져 있다. 상원초, 봉명중, 대전외고 등 초·중학교 학군은 물론이거니와 카이스트, 충남대 등 명문학교가 인접해 있습니다. 게다가 국토부는 장기적으로 도안신도시에 대덕연구단지와 대덕 테크노밸리의 첨단산업시설을 흡수할 계획인 만큼 직주근접성도 우수한 편이다.

다음으로‘도안 더리브 시그니처’의 배후수요측면에서 살펴보면 대전에는 이미 1만여 개의 사업체가 있고, 특히 유성구에는 KAIST, 충남대, 목원대, 한밭대, 연구단지 등에서 파생되는 부설 연구소와 벤처 사업체가 지식산업센터의 수요를 창출할 것이며, 분양 평수 당 가격이 평균590만원 대로 입지조건보다 낮게 책정됐다는 것이 중론이라 투자자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상업 시설은 중부권 최대의 중고 자동차 시장인 D-오토물이 근접해 있고 오토몰에 상주하는 인구 1000여 명과 지식산업센터 준공 후 입주자 3,000(예상)명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 4,000~5,000명의 유동인구 및 2-4 도시개발, 2-2 도시개발, 2-1 도안아이파트 준공 등 주변 개발 호재에 따른 3만 명 이상의 유동 인구가 예상된다.

각종 특화된 음식점, 은행, 세무사, 부동산, 커피숍, 편의점, 문구점, 스크린골프, 당구장, 휴대전화 가게 등 유망한 업종의 상권이 형성된다. 주위에는 아파트 단지가 근접해 유동인구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숙사도 지식산업센터 근무자와 D-오토몰 종사자의 수요가 예상되는바 임대사업도 큰 수익률이 예상한다. 분양가는 13평 1억 2천만 으로, 전용 7평+테라스(1.5평) 합계 실 평수 8.5평으로 시중 오피스텔과는 비교도 할 수 없다. 투자 시 보증금 500만/월세 50만 원 이상의 임대소득이 예상된다.

저금리 시대로 시중 유동성 자금이 투자처를 찾지 못하고 있다. 아파트 규제와 상관없는 안정적인 임대사업의 대안으로 부상한 지식산업센터와 기숙사 신규 분양은 전매 제한이나 주택 수포함 등의 규제를 피한 데다 중과세 및 대출 부담도 최소화할 수 있다.

도안 더리브 시그니처’는 이테크건설이 책임 준공하고 하나자산신탁이 시행 책임보증 한다. 준공 예정일은 2023년 2월이며, 대전시 유성구 용계동 667-8번지에 11월 3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