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13일, 아이폰12미니·프로맥스 사전예약 시작... ‘폰의달인’ 다양한 혜택 제공

입력 2020-10-30 10:00


최근 4일간 애플의 첫 5G(세대) 스마트폰 아이폰12 시리즈의 사전예약이 50만대 가량이 예약되었다고 전해졌다. 이에 이동통신3사를 통한 아이폰12 및 아이폰12 프로의 사전예약대수만 40만대 이상으로 예상되고 있다.

다음 달 13일에는 아이폰12 시리즈 4종 가운데 화면이 가장 작은 ‘미니’와 화면이 가장 큰 ‘프로맥스’가 13일 사전예약을 시작해 다음달 20일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1차 출시국은 내달 6일부터 사전예약을 시작하고 13일 정식 출시된다.

아이폰12 시리즈가 상상이상으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는 가운데, 52만 명의 회원이 활동하는 온라인 스마트폰 사전예약 전문 카페 ‘폰의달인’ 은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과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폰12 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폰의달인은 앞서 아이폰12와 아이폰12 프로 사전예약에서 특별 할인혜택, 아이패드7, 에어팟 PRO, 애플워치SE 등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제공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아이폰12 미니와 아이폰12 프로맥스 사전예약도 진행한다고 밝히자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내용에 따르면 아이폰12미니, 프로맥스 사전예약을 신청한 선착순 2,000명을 대상으로 케이스, 셀카봉, 케이블 홀더, 그립톡 등 구입이 가능한 아이폰 액세서리 구매 쿠폰 2만 원권을 제공할 예정이며, 개통 시 카페 추가 할인혜택 또는 아이패드7, 에어팟 PRO, 애플워치SE 등 다양한 고가의 프리미엄 사은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개통 후 추첨을 통해 아이폰12 공기계, 아이폰12 반값, 아이폰12 요금지원을 받아볼 수 있다.

관계자는 “아이폰12 시리즈 인 ‘아이폰 미니’ 와 ‘아이폰 프로맥스’ 두 모델은 각각 디스플레이가 큰 모델과 작은 모델을 선호하는 유저들에게 희소식이 될 것이다. 이번 예약에도 빠른 마감이 예상되오니 빠른 신청 바란다.” 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삼성기종인 갤럭시Z플립과 갤럭시노트9 10만 원대, 갤럭시S20 20만 원대, 갤럭시노트20 30만 원대 등 20여 종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특가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갤럭시S10 5G 의 경우 최대 100% 할인이 적용되며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폰의달인’ 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