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P1Harmony, 매 방송 다른 인트로 퍼포먼스 선사…‘스테이지 히어로’ 면모

입력 2020-10-29 13:50



그룹 P1Harmony(피원하모니)가 매번 다른 인트로 퍼포먼스로 데뷔 무대들을 뜨겁게 달구며 ‘스테이지 히어로’ 면모를 여실히 뽐낸다.

지난 28일 타이틀 곡 ‘SIREN’으로 데뷔한 P1Harmony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 데뷔 무대를 시작으로 30일 KBS2 ‘뮤직뱅크’, 31일 MBC ‘쇼! 음악중심’까지 데뷔 주 음악방송마다 매회 다채로운 인트로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데뷔 전부터 다양한 퍼포먼스 영상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던 P1Harmony는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열여덟 명의 다 인원 댄서들과 함께 데뷔곡 ‘SIREN’ 무대를 더욱 깊고 웅장하게 연출해낼 계획이다.

P1Harmony는 미니 1집 ‘DISHARMONY : STAND OUT’을 통해 ‘부조화’(DISHARMONY)로 둘러싸인 사회 속에서 ‘남들과 다를 수 있는 용기, 세상을 향해 ‘아니오’라고 말할 수 있는 힘’(STAND OUT)을 노래한다. 멤버들은 앨범 관련 티저마다 다수의 침묵하는 대중들 속에서 자신의 의견을 거침없이 표현하는 모습을 담아냈는데, 앨범에 담아낸 용기 넘치는 메시지를 어떤 퍼포먼스들로 채워나갈지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P1Harmony는 29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 곡 'SIREN', 수록곡 '이거지(That's It)'로 데뷔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음악활동에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