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에 따른 '마이너스 성장'에, 격화되는 미·중 무역전쟁과 코 앞으로 다가온 미국 대선에 이르기까지 절정으로 치닫고 있는 초불확실성의 시대에 재테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한국경제TV가 오는 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 동안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방식으로 그 해답을 찾기 위한 '글로벌 투자전략 초청강연회'를 개최한다.
'2020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의 부대 행사로 진행하는 이번 초청강연회는 주식과 부동산, 해외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 파워 유튜버 신사임당 주언규씨, 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 등 국내 최고의 강사진이 총출동해 투자전략 강연을 차례로 펼칠 예정이다.
첫 날인 29일 오전 11시에는 강방천 에셋플러스자산운용 회장이 '글로벌 혁신기업들의 밸류를 어떻게 볼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의 첫 포문을 연다.
이어 부동산 전문가인 이주현(월천대사) 월천재테크 대표의 '2021년 부동산시장 전망'과 조용준 하나금융투자 리서치센터장의 '제로금리 시대의 새로운 투자 기회' 강연이 이어진다.
한상춘 한국경제TV 해설위원의 '포스트 코로나시대 유망 재테크 수단' 소개와 윤나겸 절세TV 대표 세무사의 '절세 전략', 김종철 주식정보라인 소장의 '부자가 되기 위한 3가지 투자법'이 차례로 공개된다.
이튿날인 30일 11시에는 이채원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 대표가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의 가치투자'를 주제로, 김영익 서강대 경제대학원 겸임 교수가 '코로나 이후 글로벌 금융시장의 새로운 방향'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구독자 백만 명을 보유한 경제금융 유튜브 '신사임당'의 주언규 대표는 '나는 왜 돈을 모을 수 밖에 없을까'라는 주제로 재테크 경험에 대한 생생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다.
이어 이광수 미래에셋대우 리서치센터 연구위원과 김형렬 교보증권 리서치센터장이 각각 '부동산 투자의 새로운 위험과 기회들', '부의 리셋 타이밍, 시간을 사는 기술'을 주제로 강연에 나선다.
세미나의 대미는 '세계 7대 투자명인의 종목 발굴과 투자'를 주제로 '홀짝박사' 김문석 하우투인베스트 대표의 강연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2020 글로벌 투자전략 초청강연회'에서 진행되는 모든 강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별도의 사전 신청없이도 29일 오전에 오픈하는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의 공식홈페이지(http://gfex.co.kr/)에서 누구나 시청이 가능하다.
초청 강연회가 열리는 기간 동안 공식홈페이지에 마련된 온라인 금융전시회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에몬스 전동 리클라이너(100만원 상당) 등 푸짐한 경품추첨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