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급성 장염으로 응급실行…김정현 아나운서 대타

입력 2020-09-08 09:09


방송인 장성규가 급성 장염으로 8일 응급실 신세를 졌다.

이날 MBC FM4U(91.9MHz)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는 '세상을 여는 아침 김정현입니다'의 김정현 아나운서가 4시간 연속 진행을 맡았다.

김 아나운서는 "장성규가 아침까지도 컨디션이 안 좋아서 병원에 갔다. 빨리 회복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성규는 치료를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