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정통성 고수' 사보텐, 20주년 기념 캠페인 "대표 돈카츠 브랜드로 우뚝"

입력 2020-08-27 16:43


2001년 서울 중구 무교동에서 시작한 '맛을 아는 사람들' 캘리스코의 정통 프리미엄 돈카츠 브랜드 '사보텐'이 20주년을 맞이해 사보텐의 돈카츠 외길 20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보텐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난 20년 여정을 돌아보며 자사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과 다양한 혜택이 있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정통 돈카츠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2001년 첫 오픈 당시부터 반향을 일으켰던 사보텐은 프리미엄 돈카츠의 맛과 정통을 20년간 고수하며 국내 대표 돈카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프리미엄 돈카츠의 맛과 정통에 대한 연구 및 노력을 바탕으로 동종업계 10가지가 넘는 최초 아이템을 개발하는 등 업계를 선도해 왔다.

그 대표적인 예로 세계 최초로 치즈 카츠와 참깨 소스 레시피를 개발해 선보였으며, 국내 최초로는 담백하고 바삭함을 자랑하는 돈카츠 전용 튀김유를 개발했고 업계 최초, 50년 정통비법 생 빵가루를 도입한 바 있다. 이 밖에도 '돈마호크를 그대로 구현해낸 최초의 카츠 스테이크, 본인(Bone-in) 카츠', '블랙카츠', '말차비어', '모짜체다치즈카츠' 등도 사보텐이 국내에 처음 선보인 메뉴들이다.

사보텐은 프리미엄 돈카츠의 맛과 장인정신을 위해 노력을 지속해 온 발자취를 기념하기 위한 20주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지난 2001년 처음 선보인 이후 사보텐의 상징이 된 깨그릇, 깨방아와 함께 즐기는 사보텐의 대표 소스 3종 및 일본 덮밥소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새롭게 출시되는 소스는 전문 셰프로 구성된 캘리스코 랩(Lab)에서 사보텐의 돈카츠 맛을 가장 살릴 수 있도록 개발됐다. 또 가정에서 더욱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용기 디자인을 변경했으며, 패키지 역시 매장 인테리어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아 한층 모던해졌다.

지난 20년간 쌓아온 장인정신을 담아 엄선된 재료와 엄격한 품질 관리 하에 리뉴얼을 진행한 사보텐의 소스는 ▲대추, 토마토, 사과 등 5가지 과실의 단맛과 레드와인의 풍미가 어우러지는 '돈카츠 소스' ▲전남 고흥의 생유자를 착즙해 신선하고 산뜻한 유자의 맛을 그대로 살린 '유자 소스' ▲ 높은 참깨 함유량으로 맛과 향이 풍부한 '참깨 소스' ▲가쓰오 풍미로 요리의 맛을 살려주는 셰프들의 만능 치트키 '일식 덮밥소스' 등 4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사보텐은 8월 27일(오늘) 오후 4시 50분부터 홈앤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돈카츠와 소스 판매를 진행한다. 이번 홈앤쇼핑 라이브를 통해 선보이는 제품은 돈육 두께 11mm를 자랑하는 '등심돈카츠' 10팩, 자연치즈를 듬뿍 넣은 '치즈돈카츠' 6팩, 사보텐의 대표 소스 '돈카츠소스'와 사보텐의 쉐프들의 연구 끝에 탄생한 '일식덮밥소스' 등 소스 2병으로 구성됐다. 홈쇼핑 최초 80% 반조리된 제품으로 매장에서 즐기던 본연의 맛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돈카츠 세트는 방송 중 수량을 추가했음에도 방송 종료 전에 준비된 수량이 모두 완판되는 등 홈쇼핑 '완판 신화'를 기록해 온 제품이다. 높은 판매량은 물론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으며 높은 재구매율과 고객만족도를 유지해 오고 있다.

이와 관련해 사보텐 마케팅 담당자는 "자사가 맛과 정통을 고수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할 수 있었던 건 지난 20년간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 덕분이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도록 더 좋은 맛과 정성을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20주년 캠페인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사보텐은 192시간 동안 숙성시킨 국내산 프리미엄 돈육을 장인이 직접 두드리는 '테테타타쿠' 방식 고수, 엄격한 재료 선정 및 기름 관리 등을 통해 바삭하고 진한 육즙의 여운을 느낄 수 있는 사보텐 고유의 맛을 유지해 오고 있다.

전문 셰프와 외식 전문가들이 모여 맛과 품질을 연구하는 사보텐 랩 등을 통해 맛있는 돈카츠를 위해 정통 안에서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정진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집밥, 홈쿡 트렌드에 맞춰 가정에서도 돈카츠를 즐길 수 있도록 딜리버리 서비스를 강화하고 돈카츠, 소스류 등 HMR 제품 개발에도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