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경제전문가들이 포스트 코로나에서 하노이시의 경제 발전을 위해 '행정 개혁-Administrative reforms'과 '인프라 시스템 개선-Improve infrastructure system'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해외 투자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하노이시는 '세계적인 가치 사슬의 변화로 외국인 직접투자를 유치해야 하는데, 이들에게 안정과 신뢰를 주기 위해 행정개혁과 인프라 개선은 반드시 해야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응우옌 마이 베트남 외국인투자기업협회 회장은 "베트남과 하노이시는 먼저 행정 개혁을 이루어야 한다"며 "행정 개혁과 인프라 개선 등이 보다 양질의 FDI 유치에 매우 용이하다"고 말했다.
한편, 하노이시는 올 들어 7월까지 약 28억2천만 달러의 FDI를 유치했으며, 올 한해 약 50억 달러의 FDI를 유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