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쩐쉬안 하 베트남 재무부 차관과 웬디 매튜스 주베트남 뉴질랜드 대사 - VNA/VNS]
베트남 재무부와 뉴질랜드 재무부는 지난 23일 양국간 금융 협력서(memorandum of financial co-operation)를 서로 교환했다.
이번 협력서는 양국 정부간의 상호 긴밀한 협력의 내용이 담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재무부 쩐 쉬안 하(Tran Xuan Ha) 차관은 "이번 서명이 양측의 협력 활동을 체계적이고 구체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결의 의미는 베트남과 뉴질랜드 간 금융적 협력과 기술 지원 관계를 구축한 근거로 작용할 예정이다.
특히 상호 이익, 예산, 재정 및 부채 관리, 거시경제 안정 및 기타 경제-재정 문제에서 양측의 대화와 협력이 늘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협력서는, 베트남과 뉴질랜드가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직후 체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