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에서 약 6천여 가구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
이중 90%인 6,184가구가 경인 지역에 집중돼 있다.
부동산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17곳에서 총 6,952가구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이 중 경기와 인천에서 가장 많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경기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영통 아이파크캐슬 3단지' 등이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인천에서는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이외에도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2차'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6곳이 오픈한다.
서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충남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대구에서는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가 손님 맞이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