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프에서 생필품을 구매한 고객이 '마트위크' 서비스 시작 1년 만에 215배, 거래액은 209배 급증했다.
위메프는 22일 ‘언택트 소비’가 새로운 소비패턴으로 자리 잡으면서 엄선한 생필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는 ‘마트위크’ 행사가 소비자들의 호응을 받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지난 1년간 마트위크 고객들은 유아 물티슈, 분유, 화장지, 키친타올 등 유아동·출산용품이나 생활·주방용품, 영양제 등 건강·다이어트 식품을 가장 많이 구매했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관련 용품 소비도 크게 늘었다.
위메프 관계자는 “식품, 생필품 등 다양한 마트 상품을 특가에 판매해 고객 반응이 좋다”며 “20~40대 여성들이 오후 시간에 많이 이용하는 편이며, 이들을 위한 혜택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