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외국인의 매수세에 장 초반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21일 오전 9시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보다 800원(1.48%) 오른 5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도 2.31% 상승한 8만4,100원을 기록중이다.
삼성전자의 경우 UBS, CLSA, 메릴린치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이들 외국계가 매수 상위 창구에 올라와 있다. SK하이닉스 역시 제이피모간, UBS, 모건스탠리 등 외국계 창구로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