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한국판 뉴딜 '공식화'…숨고른 수혜주 급등

입력 2020-07-15 09:24


한국판 뉴딜 사업이 공식화되자 관련주의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다.

15일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오롱머티리얼은 상한가에 직행해 3,170원까지 올랐다.

두산퓨얼셀(9.74%)과 효성중공업(5.96%), 현대차(5.42%), 에스퓨얼셀(9.03%) 등도 비슷한 흐름이다.

정부는 전날 청와대에서 '한국판 뉴딜' 보고대회를 열고 2025년까지 총 160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한국판 뉴딜 정책의 핵심 축인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고용사회안전망 등을 강화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