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소설, 웹툰, 만화 등을 서비스하고 있는 'ME'(미소설)가 지난 6월 24일부터 새로운 동영상 서비스를 오픈, 이에 맞춰 회원들을 위한 '동영상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추억의 인기만화 독수리5형제, 이상한 나라의 폴, 개구리 왕눈이 등 전편 무료 구독과, 정액제 금액으로 무제한 영화를 이용하고 다시 환급을 해주는 등 영상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스트리밍 방식만이 아니라 봤던 영화를 소장까지 할 수 있는 '다운로드' 기능이 제공되어 ME 회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ME는 지난 2017년 시작부터 지금까지 '웹소설, 웹툰, e북, 만화' 서비스는 물론 이번 '동영상' 서비스까지 재미있고 신선한 작품 연재와 다양한 영역의 콘텐츠 확보 힘써왔다. 언제 어디서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고 쉽게 구독이 가능한 환경 업데이트와 기능 구현에 있어서도 많은 발전을 거듭하며 더 많은 회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관계자는 "항상 한결같은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며, 앞으로 모든 연령층의 회원들이 재미있는 콘텐츠를 구독할 수 있도록 '독자를 위한, 독자들이 원하는' 서비스에 귀 기울이며 노력하고 더 발전되는 ME가 되겠다"고 말했다.
ME엔터테인먼트는 2019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웹소설+웹툰 영역으로의 확대와 이번 동영상 오픈으로 서비스 명을 'ME미소설'에서 'ME'로 변경했다. 이에 따라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발굴, 확대시켜 독자들과의 상생관계를 이어 나가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ME'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전용 모바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무료 다운로드 후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