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구급차 가로막은 택시기사 엄벌"…靑 국민청원 50만명 돌파

입력 2020-07-05 21:18
수정 2020-07-05 21:21


구급차를 막아선 택시 탓에 응급환자인 어머니가 사망했다며 택시기사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글이 이틀 만에 50만여명의 동의를 받았다.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응급환자가 있는 구급차를 막아 세운 택시 기사를 처벌해 주세요'라는 청원글에 5일 오후 7시 기준 51만 7천여명이 동의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