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반도건설, 한진칼 정기주총 결의 취소소송

입력 2020-07-01 18:32
한진칼은 1일 그레이스홀딩스, 대호개발, 한영개발, 반도개발이 주주총회 결의 취소소송을 제기했다고 공시했다.

그레이스홀딩스는 KCGI 산하 투자목적회사다.

그레이스홀딩스 외 3인은 지난 3월27일 한진칼 주주총회 결의를 취소하는 소송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지난 5월 26일 제기했다.

지난 3월 주주총회에서는 KCGI,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반도건설 등 3자 연합이 제안한 사내이사와 사외이사가 모두 부결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