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돌아온 '게'냐"…버거킹 '붉은대게 와퍼' 4주 만에 100만개

입력 2020-06-19 09:45


버거킹은 새롭게 선보인 '붉은대게 와퍼', '붉은대게X' 2종이 출시 4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붉은대게 와퍼'는 2017년 여름 한정으로 출시되어 많은 사랑을 받았던 제품으로, 2020년에는 국내산 붉은대게살을 사용한 크랩케이크와 직화방식으로 조리한 100% 순쇠고기 패티 등이 주 재료다.

버거킹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담당자는 "다양한 식재료의 조합으로 고객들에게 프리미엄하고 색다른 맛을 선보일 수 있도록 끊임없이 시도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