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부평구청 소속 공무원 2명 확진…청사 폐쇄

입력 2020-06-02 11:46
수정 2020-06-02 13:22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도 폐쇄 상태


인천시 부평구 소속 공무원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평구는 부평구청 직원 1명과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1명이 2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구청에 들어와 있던 민원인을 내보낸 뒤 모든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부개3동 행정복지센터는 현재 폐쇄한 상태다.

부평구는 워크 스루(walk-through)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구청과 행정복지센터 방문자를 전수조사할 방침이다.

(사진=부평구청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