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서울 KB생명보험 영업점서 총 7명 확진...100여명 근무

입력 2020-05-28 14:26
수정 2020-05-28 16:32
26일 첫 확진자 발생 후 3일 만에
해당층 폐쇄, 자가격리 조치 중


서울 중구에 소재한 KB생명보험 영업점에서 지난 26일 첫 확진자가 발생한 후 현재까지 총 7명이 확진됐다.

집단감염이 또 다시 발생한 셈이다.

지난 26일 이후 해당 층은 폐쇄 조치됐고 같은 층에는 보험설계사 100여명이 근무하고 있었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이며 현재 전수검사를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