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리치 어드바이져 ­ 파로스 컨설팅 경정청구 MOU 체결

입력 2020-05-25 09:46
수정 2020-05-25 09:54


기업 & 병의원 전문 컨설팅 그룹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대표 김광열)가 경정청구 전문 기업 파로스컨설팅(대표 김창근, 박현미)과 함께 경정청구 컨설팅을 강화한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21일 김광열 대표와 박현미 대표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정청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정청구(更正請求)는 직전 5년 동안 받지 못했던 세제혜택과 자료 미비로 인해 더 낸 세금을 정당하게 국세청으로부터 돌려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 그러나 회계, 법령, 정책 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전문성이 수반되어야 하므로 회계사, 변호사, 노무사의 협력이 필요하다. 전문가 그룹이 세팅되어 수십 년 전부터 경정청구를 실행했던 대기업과는 달리 중견·중소기업의 경우 절차를 밟는 것조차 쉽지 않았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기업 CEO 및 병의원 원장님들을 위한 자문에 대해 전방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고액 납세자임에도 세제혜택을 알지 못해 손해를 보았던 중견·중소기업이 복잡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원스톱으로 경정청구를 해결하도록 돕고자 한다.

파로스컨설팅 박현미 대표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많은 중견·중소기업, 병의원, 그리고 소상공인들이 정당하게 절세를 할 수 있음에도 이를 모른 채 과중한 세금으로 고통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이번 협약이 이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도움을 드리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스타리치 어드바이져 김광열 대표는 “파로스컨설팅은 세무 회계 전문 변호사인 김창근 대표를 필두로 최고의 전문가들이 포진되어 있는 국내 최초의 경정청구 전문가 그룹”이라며 “세금 환급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화답했다.

끝으로 김 대표는 “납세자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파로스컨설팅과 파트너십을 맺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는 기업과 병의원의 다양한 상황과 특성에 맞춰 법인과 병의원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위험을 분석한 사례를 통해 최적화된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그 내용으로는 가지급금 정리, 임원퇴직금 중간정산, 제도 정비, 명의신탁 주식, 기업부설연구소, 직무발명보상제도, 기업 신용평가, 기업 인증, 개인사업자 법인전환, 신규 법인 설립, 상속, 증여, 기업가정신 플랜 등이 있다.

기업과 병의원 경정청구 관련 사항에 대한 문의는 ‘스타리치 어드바이져’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