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10여분대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 분양

입력 2020-05-19 13:46


지하철 5호선 장한평역과 5·7호선 군자역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 이 5월 분양 한다.

5호선 장한평역과 5·7호선 군자역에서 강남 잠실, 종로, 성수, 여의도 등 서울의 주요 업무지구까지 10~30여분이 소요되는 더블 역세권 오피스텔이다.

특히 아파트를 중심으로 한 정부의 강력한 부동산 규제와 코로나19팬데믹, 제로금리 등이 겹치면서, 서울 도심에 위치한 역세권 오피스텔일수록 안전 자산이라는 인식이 강하다. 또한 1~2인 가구 및 대학생, 직장인들의 거주 비율이 높아 오피스텔 수요가 탄탄하다.

한국감정원의 '오피스텔 가격동향조사'에 따르면 서울 오피스텔 수익률이 연 4.83%로 부동산규제와 금리인하에 큰 영향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 오피스텔은 원룸형의 소형오피스텔이 많은 서울 동북권 오피스텔과는 차별화된 1.5룸 2bay 구조로 특화설계 하였다.

2bay로 개방감을 극대화하였으며, 고급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하여 거실 공간의 개발감을 높이며, 침실 공간을 분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수납공간 극대화를 위한 고품격 드레스룸과 팬트리, ㄷ자형 구조의 아일랜드식 주방, 세면 공간과 화장실을 분리한 호텔형으로 욕실 공간을 더 특별하게 디자인하였다. 여기에 풀퍼니처드 시스템과 드럼세탁기, 빌트인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등 풀옵션이 제공된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건국대, 한양대, 세종대, 서울시립대 등 재학생과 임직원 임대 수요가 풍부하며, 중랑천 체육공원, 장평 근린공원, 복합쇼핑몰 아트몰링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말했다. 현대BS&C가 시공하는 '썬앤빌 시그니처 장안'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천호대로 433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5월 1일부터 홍보관 관람중이다. 코로나19 방역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