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코로나19가 확산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로 본격적인 셧다운을 시작한 지난 3월 중순부터 6주 동안에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3,030만건에 달했는데요. 1930년대에 있었던 대공황의 25% 수준의 실업률을 보게 되지는 않을까하는 우려가 터져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현지시간 5일 미 재무부는 성명을 통해 2분기에 2조 9,990억 달러를 차입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 금액은 국채를 팔아 자금을 빌리는 것으로 예전 계획보다 3조 550억달러 늘어난 금액이죠. 이러한 와중에도 다양한 섹터에서 기업들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인데요. 오늘은 주요 대기업들의 실적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美 신규 실업수당… 6주 연속 폭증
- 美 정부 2분기 3조달러 차입, 코로나19 충격완화
- 꿈의 나라 ‘디즈니’에서 4만3천명 일시 해고
- 디즈니, 5월 5일 폐장 뒤 2분기 실적 발표 예정
- GM, 5월 6일 개장전 1분기 실적발표 예정
- 코로나19로 글로벌 자동차 업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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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3개 분기 연속 흑자로 실적 순항
[인베스팅닷컴 김수현 콘텐츠총괄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