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세종서 코로나19 완치됐던 해수부 직원 재확진

입력 2020-04-13 19:21


세종에서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렸다 완치됐던 해양수산부 직원이 재확진 판정을 받았다.

세종시에 따르면 어진동에 거주하는 28번 확진 환자인 해수부 공무원이 완치자에 대한 추가 검사에서 재확진됐다.

이 남성은 무증상 상태로, 지난달 28일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됐지만 16일 만에 진행한 검사에서 양성이 나왔다.

시는 자가격리 해제 조치 이후 동선을 파악해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