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26일(목) 한국경제TV 유료방송 통합(IPTV+케이블+위성) 시청률(AGB닐슨 기준)이 238개 채널에서 18위에 올랐다. 최근 20위까지 올랐던 시청률을 또 한번 갱신한 것이다. 이 날 오전 09:09~09:27 사이 분당 시청률은 지속적으로 1을 돌파했다. 이 시간대 프로그램은 <출발 증시 2부(담당PD 양경식, 작가 박재영, 앵커 하경민)>로 증권시장 개장 및 대응전략을 발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작년 12월 30일 이래 한국경제TV 시청률 랠리의 출발은 낮 12시 50분부터 시작하는 <성공투자 오후증시(담당PD 박두나/정연국, 작가 박근형/박미덕, 앵커 정윤성)>구성 변경으로 부터 시작되었다. 속보를 강화하고 늘어지는 코너에 속도감을 더하면서 투자정보량이 대폭 늘었다. 특히 캐스터들의 자발적 '단발 투혼'은 방송제작부 전체의 시청률 경쟁 의지에 불을 당겼다. 권다영 마감시황 캐스터로부터 시작된 단발 커트는 김민희 시황 캐스터를 거쳐 새벽 정세미 앵커까지 빠르게 번졌다.
새해 1월 들어 발 빠르게 이어진 새벽 방송 개편은 시청률 상승 열차를 본 궤도에 진입시켰다. 2월 코로나 장세가 펼쳐졌고, 효과적으로 시장에 대응하는 5편의 특집이 방영되었다. 마침내 3월에 동학개미운동군이 여의도 금융가로 몰려들면서 유료방송채널 전체 합산시청률 순위중 경제채널로서는 최초로 TOP20을 넘어섰다. 1999년 한국경제TV(구 인터넷TV명 : WOW-TV)가 한국 최초 증권경제 전문채널로 론칭된 이래 초유의 일이다.(자료제공 : AGB닐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