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회원가입
지역별 채널
편성표
한경구독
LIVE
한국경제TV
굿모닝 작전
오늘장 뭐사지?
한국경제TV 뉴스플러스
TV
홈
전체 프로그램
특집방송
증권
주식상담
경제
기업·CEO
생활경제
뉴스
홈
전체뉴스
랭킹뉴스
경제
증권
산업·IT
부동산
정치
사회
국제
가상화폐
생활문화
취업
스포츠
연예
칼럼·연재
홈
증권 데이터
특징주 뉴스
매매신호 (랭킹100)
매매신호 (랭킹100)
인기 검색종목
투자분석
홈
투자 매매동향
업종상위
업종별
테마별
상한가
하한가
시가총액
외국인보유현황
국내증시
코스피
코스피200
코스닥
ETF
해외증시
홈
미국
유럽
아시아
환율
환율
와우넷
공개방송
파트너스
오늘의 픽
강력추천
리얼후기
이벤트
와우글로벌
테크
특징주
실적
프리&에프터마켓
와우퀵
와우퀵 앱 이란?
와우퀵 홈 바로가기
[와우퀵N] 6·1·6·1이벤트! ★
| 와우퀵N 실전주식 투자정보 채널가기
주식창
홈
파트너
AI추천
마켓이슈
이벤트
와우아카데미
스페셜강의
투자/재테크
산업
부동산/세무
고객센터
1599-0700
월-금 08:00~23:00, 일 12:30~22:30
토·공휴일 10:00~15:00
메뉴
휘성, '마약류 투약 의혹' 경찰 수사…"조만간 소환"
입력
2020-03-26 12:18
가수 휘성(본명 최휘성·38)이 마약류를 투약한 것으로 의심돼 경찰이 수사하고 있다.
경북지방경찰청은 지난해 말 마약 관련 첩보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휘성이 마약류를 구입한 정황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마약류가 무엇인지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단서는 포착했으나 아직 당사자를 상대로 조사하지 않은 상태"라며 "조만간 휘성을 소환해 사실관계를 확인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휘성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