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전일대비 +5.09% 장중 반등세... 이평선 역배열 상황에서 반등 시도

입력 2020-03-24 15:10


코스피시장에서 국내 시장점유율 1위의 대형 손해보험사인 삼성화재(000810)가 장 막판 급등세를 나타내고 있다.

-2.18% 하락출발한 주가는 꾸준히 상승하여 오후 3시 10분 현재는 전일대비 5.09% 수준인 14만4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차트를 살펴보면 5일, 20일, 60일 이동평균선이 역배열 상태로 하락 추세를 이어오다가 주가가 반등하는 모습이다.

거래량은 14만4091주로 전거래일 대비 59.17% 수준이다.

이는 삼성화재 전체 주식수의 0.3%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그래프]삼성화재 일봉 차트

14시 31분 잠정집계에 따르면, 외국인은 삼성화재를 -16,915주 순매도하고 있고 기관은 3,000주 순매수 중이다. 기관 중에 투자신탁과 은행의 자금이 유입되었다.

[표] 외국인ㆍ기관 순매매량 (단위 주)

[표] 주요 기관별 순매매량 (단위 주) ※ 사모펀드 등 일부 기관의 순매매량은 표시되지 않음

이 시각 거래소에서 삼성화재 이외에도 대성창투(6.93%), 한국화장품제조(7.51%), 큐에스아이(8.36%), JW중외제약(29.77%), 대영포장(6.98%) 등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