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산 공포에 따른 증시 폭락에 신저가 종목이 속출하고 있다.
19일 오후 1시8분 현재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는 총 1,679개 종목이 52주 신저가로 추락했다.
코스피 시장에선 SK, 포스코인터내셔널, CJ제일제당 등이 잇따라 신저가를 새로 썼다.
코스닥 시장에선 알티캐스트, 서한, 아세아텍, 슈피겐코리아 등이 신저가를 갈아치웠다.
한편, 이날 코스피?코스닥 지수가 장중 9%대까지 낙폭을 키운 가운데 양대 시장에서는 한때 매매거래가 20분간 정지되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