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세교동 거주"

입력 2020-03-13 15:02


경기 평택시는 13일 지역 내 6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고 밝혔다.

추가 확진자는 세교동에 거주하는 40대 여성 A씨로, 전날 평택성모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최종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평택에서 의류점을 운영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질병관리본부와 함께 A씨의 감염 경로 및 동선, 접촉자 규모 등을 파악 중이며, 조사가 완료되는 대로 공개할 방침이다.

평택 코로나19 확진자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