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전으로 되돌아간 코스닥…500선 붕괴

입력 2020-03-13 10:57
코스닥지수가 500선이 깨졌다.

13일 오전 10시 50분 현재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67.24포인트(-11.93%) 내린 496.25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중 기준으로 지수가 500선 밑으로 내려간 것은 지난 2014년 1월 6일 이후 약 6년 만이다.

개인(-1,540억원)이 코스닥 시장에서 1천억원 이상 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