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새 집 공개…탁 트인 테라스 경치에 '대만족'

입력 2020-03-07 22:48


마마무 화사가 '나 혼자 산다'에서 집 내부를 공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한 화사의 일상이 그려졌다.

휴가를 만끽하고 있다는 화사는 새벽녘 한강 산책을 마친 뒤 예전 거주하던 곳과는 다른 집으로 들어가 눈길을 끌었다.

한눈에 보아도 넓어진 규모, 깔끔한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화사의 집. 멤버들은 "집이 넓어졌다. 예쁘다"며 감탄했다.

화사는 "전에 살던 집은 보안이 안됐다. (팬들이) 동·호수까지 다 아는 것 같더라"며 "보안도 잘되고 경치도 좀 좋은 곳으로 가게 됐다"고 말했다.

거실과 침실, 테라스 등 집안 곳곳을 소개한 그는 "이 집을 결정하게 된 이유는 테라스다. 집순이라 집에만 있는데 하루 온종일 바깥공기를 못 쐴 때도 있다"며 테라스에 의자를 두고 여유를 즐긴다고 전했다.

화사 집 공개 (사진=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