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월) 방영 예정인 국회방송의 ’소통과 공감이 있는 자리’에서 서동원 친친디CM그룹 대표가 강연자로 나선다.
서 대표는 희망을 잃은 청년들, 이른바 ‘무망’의 시대를 사는 청년들에게 소망의 집을 짓는 방법을 강연한다.
본인의 직접적인 경험을 바탕으로 ‘투명한 집짓기’라는 참신한 캠페인으로 건축사업관리전문가로 자리잡기까지, 서 대표는 혼자 일을 하더라도 ‘프리랜서’가 아니라 ‘1인 기업’이라는 개념으로 접근했다고 말했다.
서 대표는 주거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고 주장한다. 과거 가족의 개념에 맞게 짜여졌던 주택의 개념이 1인 주거의 공유주택 형태로 전환되고 있다는 것이다.
결국 저성장의 시대에는 기업형 임대주택, 공유주택 시장이 도래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이런 변환의 시기에 맞는 기회를 찾아야 한다고 서 대표는 조언했다.
본 프로그램은 신영일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9일 월요일 오전 9시 1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