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프랜차이즈 '1943', 신규 펍 브랜드 '인쌩맥주' 가맹 가속화

입력 2020-03-06 17:55


주점 프랜차이즈 1943은 대중들에 친숙한 유튜버들이 자주 찾는다고 알려진 곳으로, 이러한 높은 인기에 힘입어 최혜성, 김태현, 정승민 공동 대표가 런칭한 펍 브랜드가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주인공은 지난해 런칭한 '인쌩맥주'다.

1943의 동생이라 할 수 있는 인쌩맥주는 시원한 살얼음맥주와 저렴하고 퀄리티 높은 안주거리를 판매하고 있다. 감각적이고 개성있는 인테리어와 조명으로 남녀노소 불문 1943만큼이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인쌩맥주는 수원역점과 일산 라페스타점 등 약 00호점이 영업 중이다. 형제 브랜드 1943은 짧은 기간에 50개점을 가맹한 바 있어 인쌩맥주도 이러한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편, 1943은 프렌차이즈 사업뿐만 아니라 우와성, 태현튜브 등 각각의 유튜브 채널에서 다양한 컨텐츠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