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으로 사입하는 사입삼촌 'SELL UP(셀업)' 삼촌 앱 서비스 정식 출시

입력 2020-03-02 15:00


삼촌은 앱으로 주문전송 및 주문 처리 가능, 소매처 업무처리 만족도 상승

쉐어그라운드에서 사입삼촌들의 불편한 업무수행 방식을 간소화한 'SELL UP(셀업) 삼촌' 앱의 서비스를 정식 출시했다. 해당 앱은 기존의 종이 주문장을 모바일로 구현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쉐어그라운드는 동대문 도매 시장 내 도소매처를 연결해주는 사입대행기업이다. 다년간의 패션 업계 경력을 바탕으로 사입삼촌들의 주문전송, 수기 업무처리, 도소매처와의 소통 방법이 비효율적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SELL UP 삼촌 앱은 소매처의 주문장을 앱에 등록하면 터치 몇 번으로 모든 사입 업무를 관리할 수 있다.

SELL UP(셀업) 삼촌 앱과 동시에 사입 정산관리가 가능한 SELL UP(셀업) 소매 어드민 페이지를 연달아 출시하며 사입·정산을 한 번에 관리해주는 사입 토탈 관리서비스를 플랫폼으로 구축했다.

쉐어그라운드는 하반기에 프로모션 서비스를 확장하고, 도매처 또한 주문과 정산을 모니터링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