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공 | 유튜브
미국 증시의 연일 신고가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
S&P500은 연초대비 28.5% 상승했고, 나스닥은 34.1% 상승했다.
일부 지표들에서는 과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유안타증권 글로벌 인베스트먼트본부 유동원 본부장은 이럴 때 일수록 펀더멘털부터 살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한국경제TV에서 방송중인 '해외주식 히어로즈 시즌2'에 출연한 유동원 본부장은 최근 발표된 미국의 가계 지출과 소매판매 증가율 추이를 보며 연간 3%의 성장은 충분히 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미국의 시간당 임금 상승률의 상승 추세를 보더라도 경기침체보다는 경기회복 가능성이 훨씬 높다는 것이다.
더불어 영국 여당의 집권이 이뤄지며 브렉시트 완수 가능성이 높아진 점도 글로벌 증시에 호재로 작용 할 것으로 내다봤다.
유본부장은 지금은 거품에 대한 우려보다는 거품이 확대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더 주목해야한다며 2020년 성공투자를 위한 5G,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관련 종목을 꼽아주기도 했다.
유망 해외투자상품을 발굴해 소개하는 프로그램 '해외주식 히어로즈 시즌2'는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후 4시 30분에 방송된다.해당 방송 영상은 한국경제TV 홈페이지 또는 포탈사이트에서 '해외주식 히어로즈' 검색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