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스마트X 캠프’ 투자유치대회 수상 기업 살펴보니..

입력 2019-12-10 12:23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상에 투아트


‘2019 대구스마트미디어X 캠프’(이하 ‘대구X 캠프’)가 지난 3일(화) 대구 라온제나 호텔(6층 레이시떼홀)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3분기 동안 전주, 광주에 이은 마지막 대회였다.

‘대구X 캠프’는 스마트미디어 분야(인터넷 동영상서비스, 소셜미디어, 디지털사이니지, 실감·가상현실 미디어 등)에서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중소?벤처 정보기술(IT) 개발사와 플랫폼사(지상파 방송, 종합유선방송(SO), IPTV, 위성방송, 포털 사업자 등)간 상호 협력체를 구성하여 민간투자사를 대상으로 신규서비스 상용화를 위한 투자유치 대회를 실시하는 행사다.



‘대구X 캠프’ 투자유치 대회는 스마트미디어 분야 중소벤처 19개 개발사가 참가를 신청하였다. 플랫폼사의 전문가(6명)로 구성된 사전 심사위원회의 서류심사를 거쳐서 5개사가 1차로 선정되었다. 이어서 지난 3일(화) 행사 당일 발표회를 갖고 심사위원 심사와 청중 투표를 통하여 최종 결과가 확정되었다.

이번 IR 발표에 참여하는 5개사는 대구 지역을 기반으로 활동 중인 지역 기업들을 중심으로 선발되었다. 심사결과는 다음과 같다.



1등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장상 투아트(인공지능 시각보조 솔루션 설리번)

공동 2등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장상 태그

(FishingTAG : 낚시 SNS앱으로 길이측정, 빅데이터 제공, 온라인 낚시대회 서비스)

공동 2등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장상 제이토드(ICT 융복합 스포츠키즈테마파크 '플레이티카')

공동 4등 엠쓰리솔루션, 능력자들

(해외여행을 처음 가는 여행객을 위한 자유여행 동영상 콘텐츠 서비스 “여행능력자들”)

이 날 행사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방송정책과 엄지현 과장, 대구광역시 문화콘텐츠과 이상민 과장, 한국방송통신전파진흥원 서석진 원장,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이승협 원장, 대구창조경제혁신센터 연규황 센터장 등이 함께 했다. (사진=KCA 미디어산업진흥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