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팬젠,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 품목허가 소식에 강세

입력 2019-11-29 09:13


팬젠이 바이오시밀러 빈혈치료제(EPO)가 품목허가를 승인 받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다.

29일 오전 9시8분 현재 팬젠은 전 거래일 대비 780원(8.53%) 오른 9,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팬젠은 전날(28일) 빈혈치료제 '팬포틴'이 한국식약처로부터 품목허가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팬젠의 빈혈치료제는 만성신부전 환자의 빈혈 치료에 사용하는 적혈구 증식인자를 일컫는 바이오의약품으로, 에포에틴 알파 성분 빈혈치료제로는 국내 최초 바이오시밀러 제품이라는 게 회사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