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이펙트 전문기업인 덱스터(206560)가 오후에 들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 상승출발한 주가는 장중 한 때, 9400원(4.21%)까지 상승하였지만 다시 하락하여 현재는 8100원(-10.2%)을 기록하고 있다.
거래량은 73만7076주로 전거래일 대비 193.57% 수준이다.
이는 덱스터 전체 주식수의 2.99%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그래프]덱스터 일봉 차트
11시 02분 잠정집계에 따르면, 덱스터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28,356주, -3,000주를 순매도 중이다.
[표] 외국인ㆍ기관 순매매량 (단위 만주)
[표] 주요 기관별 순매매량 (단위 만주)
※ 사모펀드 등 일부 기관의 순매매량은 표시되지 않음
이 시각 거래소에서 덱스터 이외에도 녹십자엠에스(-21.94%), 앤디포스(-10.18%), 드림시큐리티(-10.22%), 인트로메딕(-24.32%), 중앙오션(-10.05%) 등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와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실시간으로 작성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