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도심 개발로 들썩이는 대전 부동산 미래가치가 기대되는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

입력 2019-11-13 12:00


대전 부동산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지난 시간 동안 타 지역에서 들려오는 부동산 가격 상승은 대전에서 만큼은 적용되지 못하고 있었지만 2018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상승으로 전환되었다. 이유로는 대전 원도심의 개발과 대전 지하철 2호선 트램의 예타 면제가 부동산 상승의 기폭제에 불을 붙인 원인으로 보인다.

특히 대전 중구 오류동 일대는 KTX 서대전역 인근으로 2호선 트램(2025년 개통 예정)과 충청권 광역 도시철도(2024년 개통 예정)의 트리플 역세권의 효과로 인근 부동산 가격이 급상승 중이다.

이 일대에서 현재 분양하는 현장으로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경우 이번 11월 후반부터 상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의 바로 인근에는 KTX 서대전역과 충청권 광역 도시 철도역이 있으며, 대전 지하철 2호선 역까지도 약 110m 정도의 거리에 위치하여, 변화하는 대전의 중심에 설 전망이다.

상가는 도로변 점포 기준 총 분양가가 3억대부터 나온다고 하며,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하는 올 12월부터는 인기 좋은 횡단보도 앞 코너 점포 및 도로변 점포는 빠른 속도로 소진 될 것으로 보인다.

서대전역 코아루 써밋은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상층부에 건축 중인데, 아파트는 모두 분양이 완료되었고, 오피스텔은 분양중이다.

오피스텔의 내부 구조는 실속형으로 잘 나왔다. 소형 오피스텔에 드레스 룸이 있어 수납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붙박이장, 시스템 에어컨, 빌트인 냉장고 냉동고, 드럼 세탁기등 풀 옵션을 무상 제공하며, 또한 오피스텔의 고질적 단점인 주차 시설의 부족을 해소한 현장으로 넉넉한 주차 공간을 자랑한다.

코아루 써밋 주변은 백화점, CGV영화관, 대형마트(코스트코, 홈플러스) 그리고 대전 지하철 1호선, 2호선 트램 , 충청권 광역 도시철도, 삼성전자 서비스 대전 센터, BMK, 서대전 KTX역등이 바로 인근에 있으며, 충남대 병원, 대전역, 중구청, 세무서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기에 오피스텔의 입지로도 매우 뛰어난 곳이다. 상가 분양 전에 오피스텔을 소진하기 위해 한시적 특별 분양을 실시중이라 마감되기 전에 서둘러 방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시행은 한국토지신탁이며, 금강종합건설이 시공 중이다. 공사 현장은 대전 중구 오류동이며, 견본 주택은 대전 서구 가수원동 1326번지에서 관람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