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선데이토즈, '디즈니팝 안착·신작 출시 기대' 강세

입력 2019-11-07 09:11


선데이토즈가 아시아 지역에 출시된 디즈니팝타운이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 등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 8분 현재 선데이토즈는 전 거래일과 비교해 2,600원(12.38%) 오른 2만3,600원에 거래 중이다.

최진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아시아 지역에 출시된 '디즈니 팝 타운'이 5일 기준 일본 iOS 마켓에서 매출 순위 88위를 기록하고 있다"며 "현재 100위권 이내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고 판단하고, 디즈니 팝에 대한 4·4분기 일 매출 추정치를 7000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기대감이 이후 출시작인 '애니팡4'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현대차증권은 목표주가를 2만원에서 2만7,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