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켄리브, '남미일주 그랜드마스터 5국 27일' 여행자 모집

입력 2019-11-01 16:20


-꼭 가봐야 할 남미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 1,2월 출발확정

천편일률적인 기존 여행 패키지에서 벗어나 다양한 콘셉트를 가진, 여행을 디자인하는 여행 플랫폼 '링켄리브'가 남미여행에서 꼭 가봐야 할 페루, 볼리비아, 칠레, 아르헨티나, 브라질의 주옥 같은 스폿만을 알차게 담은 27일간의 남미여행을 떠날 여행자를 모집한다.

'링켄리브'의 '남미일주 그랜드마스터 5국 27일'은 최대 여행자 14인 이하의 소규모의 여행으로 보다 섬세한 여행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 일정, 남미 국가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솔자가 동행하기 때문에 자유여행시 걱정되는 치안 문제도 해결된다. 자유 시간에도 전문 인솔자가 동행해 언어와 식사 문제를 고민하지 않아도 된다. 여기에 우유니 소금 호텔 등 특별한 숙소를 비롯해 전 일정 4~5성급 호텔(시내 최중심)에 머물기 때문에 프리미엄 패키지의 장점을 한껏 느낄 수도 있다.

잉카와 찬란한 문명으로 신비로운 고대의 국가 페루에서는 수도 리마와 쿠스코, 야생해양생물의 천국 산 로렌조 섬과 팔로미노 섬, 안데스 고산마을, 럭셔리한 벨몬드 하이렘빙헴열차로 이동하여 세계7대 불가사의 마추픽추를 경험한다.

하늘 아래 첫 땅 볼리비아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도 라파즈, 달의 계곡, 하늘에 생긴 호수 콜로라다 등 천공의 5대 석호들, 독보적인 환상을 자랑하는 우유니 소금사막을 여행한다. 또 세계에서 가장 긴 국가 칠레에서는 칠레의 심장도시 산티아고, 휴양도시 비나델마르, 세계유산의 항구 발파라이소 등 칠레를 대표하는 지역을 방문해 그들의 문화를 직접 체험한다.

남미의 유럽 아르헨티나에서는 빙하의 관문도시 엘 칼레파테, 부에노스 아이레스, 페리토 모레노 빙하, 이과수 폭포 등을 방문, 브라질의 이과수 폭포와 세계 3대 미항 리우데자네이루, 슈거로프 마운틴 등 브라질의 스폿을 모두 가볼 수 있다.

해당 남미여행은 링켄리브에서만 가능한 특전과 혜택, 스페셜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페루 야생동물을 만끽하는 팔로미노 아일랜드 특별기행과 대부분의 여행사에서 찾아볼 수 없는 안데스 산맥 잉카 전통 고산마을 투어를 추가했다. 아울러 마추픽추로는 럭셔리한 벨몬드 하이렘빙헴열차로 이동하고 라이브쇼가 함께하며, 자유여행에서나 가능한 알티플라노 석호들을 향해 오프로드 탐사도 진행한다.

'남미일주 그랜드마스터 5국 27일'은 남미여행의 최적기 1,2월 출발확정이며, 대부분의 남미여행 상품은 불포함 사항이 많아 추가 현지 지출이 많은데 비해 해당 상품은 포함사항이 많아 부담스러운 지출을 방지했다.

또한 국가 간 도시 이동을 항공으로 준비해 편안함을 추구하는 중장년층 여행자들에게 알맞은 남미여행이다.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에 초점을 두어 3억원 여행자보험을 가입해 안전한 여행을 진행한다

한편, 남미일주 그랜드마스터 5국 27일 여행의 자세한 일정 및 문의는 링켄리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