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 최대 세전 연 6.8% 온라인 전용 ELS 모집

입력 2019-11-01 14:04
수정 2019-11-01 14:06


삼성증권(대표 장석훈)이 최대 세전 연 6.8%의 수익을 추구하는 온라인 전용 ELS 22961회를 오는 6일까지 모집한다.

이 상품은 미국(S&P500), 일본(Nikkei225), 홍콩(HSCEI)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로, 만기까지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으면 세전 연 6.8%의 수익을 지급하는 구조다.

스텝다운 구조로 6개월마다 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세 지수가 모두 설정시 기준가의 95%(6개월), 92.5%(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80%(36개월) 이상이면 세전 연 6.8%를 지급하고 상환된다.

이와 함께 삼성증권은 한국(KOSPI200), 일본(Nikkei225), 미국(S&P5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세 지수가 모두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하지 않으면 세전 연 5.8%로 상환되는 온라인 전용 ELS 22963회도 같은 기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