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 LG전자 "렌털사업, 매년 30% 성장…제품군 확대"

입력 2019-10-30 17:10


LG전자는 30일 열린 3분기 컨퍼런스콜에서 "고객의 소비 패턴 변화로 렌털사업이 매년 30%씩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렌털사업 제품군을 확대하고, 고객과의 접점 및 관리를 개선해 성장세를 유지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LG전자는 정수기와 안마의자, 스타일러, 건조기, 캡슐형 수제맥주제조기 등 가전 제품군에서 렌털사업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