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고의 재테크 전문가들의 다양한 노하우를 들을 수 있는 릴레이 강연이 10월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D1홀에서 열린다.
한국경제TV가 주최하는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에서는 주식과 부동산, 해외투자, 블록체인 등을 주제로 한 '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가 함께 개최된다.
첫째날 24일에는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이 '부동산 가치투자 전략'을 주제로 릴레이 강연의 첫 포문을 연다.
이어 윤치호 이베스트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증시 역사가 주는 교훈', 이상건 미래에셋생명 상무는 '100세 시대 자산운용 전략'을 각각 공개한다.
양지영 R&C 연구소장은 '데이터가 말해 주는 부동산 시장', 유승민 삼성증권 글로벌투자전략팀 이사는 '2020년 글로벌 증시 전망'에 대한 강연에 나선다.
다음날 25일에는 박원갑 KB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이 '부동산 시장 트랜드 분석'을 주제로 현명한 투자방법을 소개한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 투자본부 상무와 노근창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도 강연자로 나서 글로벌 증시와 IT 업종 등을 집중 분석한다.
진근학 리치앤코 자산관리전문가는 '100세 시대 행복한 자산관리, 김규정 NH투자증권 부동산연구위원은 '초양극화 시대 부동산 투자 전략'을 각각 소개한다.
아울러 김현수 K-VINA 비즈센터 수석전문위원은 '지금은 해외 부동산 투자 시대'를 주제로 한 강연에 나선다.
'글로벌 투자전략 세미나'의 마지막 강연은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블록체인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한 집단 토론으로 장식한다.
'2019 글로벌 파이낸셜 엑스포'에서 진행되는 모든 강연은 전액 무료로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 하거나 현장에서 등록하면 참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