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두산솔루스, 분할후 사흘째 상한가

입력 2019-10-22 09:20
수정 2019-10-22 09:30
두산솔루스가 분할 이후 사흘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22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두산솔루스는 전 거래일과 비교해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다. 지난 18일과 21일도 상한가로 거래를 마쳤다.

김현수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두산솔루스에 대해 "시가총액 5,000억원이 최소 가치"라며 "그 동안 지주 회사 내에서 할인 받아왔던 OLED 소재 및 동박 부문의 사업가치가 분할 상장을 통해 적정 가치를 평가 받는 과정에 있다고 판단되고 향후 가파른 주가 상승세 이어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언급했다.

앞서, 두산은 핵심 성장 부분인 소재 사업과 연료전지 사업 부문의 인적 분할을 단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