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강의' 가능한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2020년 1학기 신입생 모집

입력 2019-10-21 11:00


최근 스펙과 자기계발을 위해 경영대학원 교육과정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이 중 국내최초로 온라인 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한 아주대 MBA에서 2020년 1학기 신입생 모집이 시작되었으니, 경영대학원 과정을 생각 중이었다면 관심을 가져보는 것도 좋겠다

아주대 MBA에서는 본인이 원하는 스케줄에 맞춰 모바일 또는 온, 오프라인으로 수강이 가능하다. 해외 출장 중에도 온라인 수업으로 수업 참여가 가능하기 때문에 직장인들에게 유용한 시스템이라고 볼 수 있다.

신분당선 아주대(광교중앙)역이 개통되며 교통에 대한 접근성도 높아져, 강남역에서 약 30분의 시간이 소요되고, 자가용을 이용할 경우에는 광교상현 IC까지 약 25분이 소요되어 경기 지역은 물론 수도권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 혹은 강남역 부근 출 퇴근을 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한, 3년마다 개편되는 온라인 강의는 자타 공인 실력 있는 교수진들이 직접 직강을 하기 때문에 수강생들의 만족도도 높은 편이다.

아주대 MBA에서는 MBA 학위와 국제 공인 자격증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는 것도 큰 강점으로 꼽힌다. 국내 대한 최초로 MBA 커리큘럼에 국제 자격증 교육 프로그램을 통합, 국제 코치 자격증 (ACC, NLP)와 SAP 등의 국제 공인 자격증을 함께 취득할 수 있다. 해당 내용은 코칭, SAP 전공에 해당된다.

교육의 질에 대비해 아주대 경영대학원의 학비는 저비용 고효율의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다. 타 대학원 MBA 등록금의 절반 수준이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군인, 공무원, 외국인, 북향민, 성적 우수자 등 다양한 장학제도도 보유하고 있다.

아주대 MBA 동문들은 '교수진들의 강의가 아직까지도 인생에 한 획으로 남는다', '좋은 동문들에게 또 하나의 삶을 배울 수 있는 계기',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저비용 고효율의 MBA' 등의 평을 남겼다.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의 2020학년도 원서 접수 기간은 정시 2019.10.21(월) ~ 2019.11.25(월), 수시 2019.12.2(월) ~ 2020.1.1(수) 이다.

원서접수는 아주대학교 경영대학원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