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 10월 18일 분양 앞두고 인기

입력 2019-10-15 14:51


단지 바로 옆 유치원과 학교로 안심 통학 가능

수도권 2기 신도시 마지막 택지개발지구인 검단신도시에 들어서는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가 10월 18일 분양을 앞두고 있어 실수요자들과 투자자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튼튼한 재무구조로 30여 년간 30,000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해온 ㈜모아종합건설의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인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는 인천 검단지구 택지개발사업지 내 AA3블록에 지하2층~지상25층, 7개동 총 658세대의 규모로 조성한다.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는 지상에 차가 없는 남향 위주의 공원형 단지로 설계돼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하고 전세대는 수요층이 두터운 84㎡ 단일평형대로 구성된다. 4BAY(일부세대 제외),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검단지구 내 최초로 전세대 더블 펜트리를 적용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하는 등 주거 편의성을 갖춰 실거주자들의 주거 만족도를 높였다.

우수한 광역교통망으로 인천시내는 물론 서울로의 이동 접근성이 우수한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는 인천공항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과 인접하다. 더불어 단지 인근에 대기업이 포함된 시공사가 확정된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구간(계양~검단신도시)이 2024년 개통될 예정으로 강남권과의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고 원당~태리간광역도로 역시 2021년 예정되어 있어 향후 청라국제신도시와 김포한강신도시를 뛰어 넘는 수도권 서북부 거점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우수한 안심 교육환경과 편리한 생활환경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차도를 건너지 않고 단지와 바로 붙어 있는 유치원과 초등학교(2021년 9월 개교예정)가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 도보거리에 중학교, 고등학교 및 영어마을(GEC)이 위치해 학세권 단지로 손꼽힌다. 또한 반경 1㎞내 중심상업지구 및 관공서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가 조성될 예정이며 단지 인근에는 근린공원 및 계양천, 산책로 등 쾌적한 자연환경까지 갖추고 있어 건강한 여가생활이 가능하다.

인천지역 부동산 전문가는 "검단신도시는 빠르게 발전하는 편리한 생활환경과 굵직한 교통 호재로 미래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는 영어마을을 비롯해 안심학군을 보유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검단신도시 모아미래도 엘리트파크의 모델하우스는 10월 18일 오픈 예정이며, 인천 서구 원당동 824-5번지에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