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다은-한서희, 때 아닌 '동성연애설'…진실은?

입력 2019-10-06 11:28


'얼짱시대7'에 출연했던 정다은이 한서희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정다은은 지난 2012년 방송한 케이블채널 코미디TV '얼짱시대'에 출연한 인물로, 당시 '충주 샤이니', '리틀 강동원' 등으로 불리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2016년에는 지인들과 필로폰 등을 투약한 혐의로 징역 1년 10월형을 선고받았다.

앞서 정다은은 지난달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정다은이 한 여성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는데, 이와 함께 한서희의 계정이 태그가 돼 논란이 된 것. 이에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해 한서희는 지난 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정다은 언니랑 아는 사이인 건 맞는데, 전혀 사귀는 사이 아니다. 저 현재 5개월째 사귀는 남자친구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서희는 "서울 구치소에서 정다은 언니 마주친 적도 없고, 20살 때 알았던 언니다. 저도 그 사진에 저를 왜 태그 했는지 당황스럽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