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코퍼레이션(각자대표 김정훈·권광수)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코트라가 운영하는 '수출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수출 도약 중견기업 육성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중견기업을 선발하고 해외마케팅 지원 등을 통해 수출 중견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을 말한다.
지원기간은 최대 5년이며 기업당 최대 7,500만원의 국고지원을 받을 수 있다.
또 이번 사업에 선정된 기업들은 시장 정보를 얻고 수출과 관련한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고 통번역과 특허권 취득에 대한 전문 서비스 등 수출 관련 행사를 지원받을 수 있다.
권광수 대명코퍼레이션 대표이사는 "영상보안장비 제조부문의 글로벌 역량 강화를 통해 해외 매출이 지속 성장 중"이라며 "이번 '수출도약 중견기업육성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