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니커에프앤지, 파주서 '돼지열병' 확진 소식에 급등

입력 2019-10-02 09:19
마니커에프앤지가 파주에서 돼지열병이 확진됐다는 소식에 급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14분 현재 마니커에프앤지는 전일 대비 2,200원(14.15%) 오른 1만7,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어제(1일) 의심 신고가 접수된 파주 양돈 농장을 정밀검사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확진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로써 국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판정은 10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