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BTN 마스크팩' 세트, 출시 두달만에 2만장 판매

입력 2019-09-30 13:42


헬스케어 그룹 바디프랜드의 'BTN 마스크팩' 세트가 홈뷰티 시장에서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바디프랜드는 BTN 마스크팩 세트가 출시 두 달여 만에 판매량 2만장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출시 첫 달인 지난 7월 대비 8월 판매량은 66.7%, 매출액은 57.2% 증가했다.

BTN 마스크팩은 바디프랜드가 전문 에스테틱 수준의 홈케어를 제공하고자 선보인 프리미엄 홈뷰티 제품으로, '피부 시간을 원래로 되돌린다'는 의미의 '백 투 더 네이처(Back to the Nature, BTN)' 콘셉트로 제작됐다.

바디프랜드의 3대 연구개발(R&D) 조직 가운데 하나인 ‘메디컬R&D센터’의 피부과 전문의와 항노화 분야 내과 전문의 등 전문인력이 출시 전 과정에 관여했다.

BTN 마스크팩은 국내 최초로 피부 회복과 재생을 돕는 성분이 함유된 마스크팩으로 베이비 콜라겐 덩어리로 알려진 'PCL 에센스'가 시중의 마스크팩 제품 가운데 가장 많이 들어있다.

PCL 에센스에는 콜라겐 추출물이 정제수를 대신해 80% 가량이, 동안의 비결로 알려진 타입3 콜라겐이 99.5%의 고순도로 함유돼 있다.

또 이 제품은 대한피부과학연구소의 '4주 사용 전후 대비 개선효과' 임상시험에서 피부 수분 함유량, 치밀도, 각질 지수, 진정 등 총 10가지 항목에서 개선 효과를 입증받았다.

임상 결과에 따르면, BTN 마스크팩 사용 4주 후 피부의 수분 함유량과 치밀도는 각각 29%와 20% 증가했고, 피부 각질 지수는 30%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이미혜 바디프랜드 메디컬R&D센터 실장은 "BTN 마스크팩은 피부과 병, 의원에서 널리 사용되는 '밀봉 요법'의 원리를 이용해 베이비 콜라겐의 흡수를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메디컬R&D센터의 R&D로 세상에 없던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